목록으로시소양강 겨울강원의 겨울 시박소라작가·2026년 2월 15일2분192강은 말이 없고 / 까치는 얼음 위를 걸었다 / 발자국도 남기지 않은 채#시#겨울#소양강#강원도272박소라@poet-park짧은 순간을 시와 포토에세이로 담습니다.구독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