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원도 산골에서 자연과 계절을 기록하는 에세이스트.
해발 400미터 부엌에서 맞는 강원도의 봄.
해발 1100미터, 별이 쏟아지는 안반데기의 밤.
서울을 떠나 강원도에 정착한 3년, 돈은 어떻게 됐나.